한국현실치료상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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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자 소장님 안녕하십니까?

2018년부터 한국현실치료상담학회의 회장직을 맡게 된 박재황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우리 학회가 창립된 지 7년이 지나 이제 8년째 들어서고 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우리 학회의 설립 및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힘을 쓰신 김인자 전 회장님의 노고에 대하여 심심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 학회가 현재의 모습을 갖춘 것은 김인자 전 회장님의 현실치료상담에 대한 애정과 열정의 결과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 간 함께 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우리 학회는 현실치료상담을 중심으로 결성된 매우 응집력이 큰 학문적 모임입니다. 2018년 1월 현재 716명의 회원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상담이론을 중심으로 이렇게 많은 회원이 함께 하는 학회는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이 점에 있어서는 매우 큰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해야 할 일 또한 적지 않습니다. 모든 존재물이 그러하듯 우리 학회도 더욱 그 존재의 의미를 찾고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나야 하는 소명을 안고 있습니다.

이제 신임 회장이 된 저로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바람을 가져봅니다. 가장 먼저 우리 학회 회원들의 질적 제고를 바랍니다. 학문적으로 그리고 상담실제적으로 회원 여러분이 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여 힘과 성취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는 학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둘째로는 우리 회원들 간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 지는 것을 바랍니다. 현실치료상담은 특히 좋은 인간관계의 형성을 강조하기에 학회 회원 간의 관계가 다른 학회의 모범이 되면서 사랑과 소속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는 학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학회의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우리사회의 구성원이 좀 더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고 행복해 지기를 바랍니다. 상담이 추구하는 것은 상담의 대상이 되는 사람의 정신건강과 행복의 증진이기에 그들의 정신건강과 행복은 절대 포기함이 없이 추구해 가야 할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이상의 바람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많은 일들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모든 활동은 우리 회원 모두가 더불어 하지 않으면 불가하다고 생각됩니다. 학회의 발전이 곧 회원 여러분의 발전이 되고, 회원 여러분의 발전이 곧 학회의 발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리드형 관리를 실천해 가면서 우리가 함께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그 결과 학회 회원 모두의 욕구가 충족되는 학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저는 학회 회장으로서 다른 임원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회원 여러분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부디 회원 여러분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18년 1월 20일
학회장 박 재 황
하단 카피라이트